제목 그대로 7/26일 오후 12시 20분 경에
마스크 턱 끝까지 내리고 화장하는 여자 봤습니다
내가 사진을 찍을때는 코스크라도 하고는 있었지만
정말 추잡하기 그지 없어서 사진 찍었어요
눈치를 줘도 나 몰라라 하는 당신의 눈빛을 보았습니다..
이러고 살지 맙시다..
7호선 장암행 지하철이었고 운행칸은 7148②였습니다.
제목 그대로 7/26일 오후 12시 20분 경에
마스크 턱 끝까지 내리고 화장하는 여자 봤습니다
내가 사진을 찍을때는 코스크라도 하고는 있었지만
정말 추잡하기 그지 없어서 사진 찍었어요
눈치를 줘도 나 몰라라 하는 당신의 눈빛을 보았습니다..
이러고 살지 맙시다..
7호선 장암행 지하철이었고 운행칸은 7148②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