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말로 하면 효과가 전혀 없으므로
기도할 때만 쓰는 “방언이란 영의 언어”로 다음의 말을 기도드린다.
현재 나는 악과 싸우는 중이므로
성당에서는 예수님을 부르지 않는다.
(같이 부르면 악의 아픔도 슬퍼하셔서 중간에 갑자기 그만 두시므로)
예수님은 중보기도할때나 기도드린다.
악과 싸울 때에는 성모 마리아님과 7대천사들만을 부른다.
내가 악의 종교에 1번 가입한 적이 있으므로
내 안에는 악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래서 나는 가장 우선적으로 내안의 악신과 싸우고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내가 제작한 기도문을 사용하고 있다.
방언으로 말이다.
성당에 가서 기본적으로 다음 3가지의 기도문을 바친다.
<<1>>지극히 거룩하시고 성스러우시며 영화로우시고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 님이시여
거룩하시고 거룩하시오며 또 거룩하신
성 미카엘 대천사님과
성 라파엘 대천사님과
성 가브리엘 대천사님과
우리엘 대천사 님과
라미엘 대천사님과
라구엘 대천사님과
사리엘 대천사님과 함께
제가 성당을 완전히 떠나기 전까지
저의 영과 혼과 육체와 정신과 마음 안에 있었던
악인의 우두머리 급들 중에
가장 먼저 공격해야 할 순서대로 총공격을 하여 주시오며
그 악인들의 악을 뺴내 주시옵고
진정한 회개에 이르게 하여 주시옵기를
지극히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지극히 깊고도 깊고도 깊고도 깊은 감사와 사랑을 드리오며
지극히 차원조차 지극히 높으신 주님만을
만유위에 가장 높이 기리오며
또한 그만큼의 사랑도 함께 드리나이다. 아멘.
<<2>>지극히 거룩하시고 거룩하시며 또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님이시여,
저의 영과 혼과 육체와 정신과 마음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켜 주시옵기를
지극히 간절히 간구드리오며 기도드리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지극히 깊고도 깊고도 깊고도 깊은 감사와 사랑과 흠숭을 드리오며
지극히 차원조차 지극히 높으신 주님만을
만유위에 가장 높이 기리오며
또한 그만큼의 사랑도 함께 드리나이다. 아멘.
<<3>>지극히 거룩하시고 거룩하시며 또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님이시여
지극히 간절히 바라오니
제가 성당을 완전히 떠나기 전까지
화장실에 가는 일이 극히 드물게 하여 주시옵기를
지극히 간절히 간구 드리오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지극히 깊고도 깊고도 깊고도 깊은 감사와 사랑과 흠숭을 드리오며
지극히 차원조차 지극히 높으신 주님만을
만유위에 가장 높이 기리오며
또한 그만큼의 사랑도 함께 드리나이다. 아멘.
<<번외>>
악신에게 공격당하면
무언가가 떨어져서 지치게 되고 먼가 떨어진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
뭔가 상태가 정상보다 부족한거 같다고 느끼면 다음의 기도문을 바친다.
거룩하시고 거룩하시며 또 거룩하신
성 라파엘 대천사님이시여
지극히 간절히 바라오니
신 니꼴라오(본인)의 가족들의 영과 혼과 육체와 정신과 마음을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리옵나이다. 아멘.
지극히 깊고도 깊고도 깊고도 깉은 감사를 드리오며
지극히 차원조차 지극히 높으신 주님만을 만유위에 가장높이 기리오며
또한 그만큼의 사랑도 함께 드리옵나이다.아멘.
기도할때
가족들을 언급하는 이유는 혼자만을 요청하여 부를 때보다 효과가 있는거 같아서 그렇다.
혼자보다는 다수를 언급할 때
효과가 더 큰거 같기 때문임을 혼자만의 생각임을 알아두세요.
<<3>>은 화장실이 마려울 경우를 대비해 미리 써 두면
신기하게도 생각보다 꽤 오래 버틸 수 있다. 한마디로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