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내 이름은 김삼순>
2005년에 방영해서 벌써 16년이나 지났지만,
지금 다시 봐도 유치하거나 촌스러운것도 없고
여름이면 생각나는 드라마
16부작 드라마로 시청률 50프로 찍고
김선아는 그 해 드라마 대상 수상함
주인공 삼순이의 직업인 파티시에가
그 때 엄청 인기 많은 직업이었음
채정안과 함께
만나기 싫은 내 남친의 전여친 정려원이
엄청 예쁘게 나왔던 드라마
그리고 드라마 엔딩에 나왔던 계단 키스신을 찍은 남산은
한동안 사람들 엄청 가고 그랬는데...
김삼순 방영 하던 2005년 당시,
그 때는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라,,
방송시간엔 저렇게 길가다가 모여서 봄ㅋㅋㅋ
MBC에서 드라마 청춘 다큐멘터리를 영했는데
시즌1 <뉴논스톱>
시즌2 <커피프린스 1호점>
시즌3 <전원일기> 를 방송했고,
시즌4로 <거침없이 하이킥>이
11월 방송 예정이래
주조연배우 다 지금까지 커리어 탄탄하게 활동하고 있고
커프도 했으니 삼순이 해줬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
소취소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