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거침없이 하이킥 '박해미' (a.k.a 해미장군)
이&박 여성한방병원을 먹여살리는 능력있는 의사이자
백수 준하의 아내이자
민호. 윤호의 엄마
사람들을 휘어잡을 수 있는 카리스마를 가졌으며
말도 잘하고 행동도 똑부러져
어딜가든 서열 1위를 먹을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리고 에피소드 중,
평소 박해미를 못마땅해하는 동서 신지가
박해미가 러시아어를 못하는 걸 알고
러시아 친구와 함께 러시아어로 앞담을 하니까
대충 자기 욕 하는거 눈치채고 러시아어 독학함
그렇게 독학 한 러시아어를 마스터해서
한의학 협회 대표로 러시아에서 연설까지 함
해미를 싫어하는 민용과 신지도 그녀가 능력있고 멋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은 부정하지 않음 팩트이기 때문에^^
1.이순재상 시상식 같은 쓰잘데기 없는(?) 가족행사에
그 누구보다 진심임
2. 이민용 괴롭히는데에는 더욱 더 진심임
가끔 이렇게 사이좋게 놉니다
비록 문희 할머니한테 해미=싹퉁바가지였지만
시고모가 식모였던 나문희 무시할 때,
예의있게 깔 때 내 속이 다 시원했음ㅋㅋㅋ
어릴 땐 무당한테도 지지 않는 기 센 사람이었지만,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 보니까 존멋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