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걸어서 10분
-주위에 식당 없음. 걸어서 3분거리에 편의점
-도시락 싸갖고 다닐 수 있음
-윗층 쿵쿵대는 소리 좀 있음
-집중은 잘 되는데 혼자 방안에 있으니 폰 많이함
-휴게실에 밥먹는 공간 좋고 냉장고 있음
-의자가 구림 노메이커
-생긴지 6년
스카
-생긴지 2달
-걸어서 3분
-고정석 없음... 짐 유료사물함 보관해야됨
-밥먹으려면 집 가야됨
-학생들 많으면 시끄러울듯(안가봐서 모름)
-주위에 편의점 빵집 식당 등 있음
-의자 시디즈
-커피나 음료수 먹을 수 있음
다 좋은데 스카는 취식 불가능해서 집가서 밥먹어야 하는게 걸려.. 난 집 오면 풀어져서 기본 한시간 누워있다 가거든
독서실은 도시락 싸서 다녔는데 거기서 먹으니까 1시간이면 밥먹고 양치까지 했어ㅠ
근데 독서실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고민중이야
옆자리 남자도 좀 이상하고 좁은공간이라 소음에 더 민감해지는 느낌?
밥이 문젠데...하ㅠㅠ 집오면 일단 무조건 시간이 많이 소요돼ㅠ 아무리 빨리하려 해도 그냥 시간이 많이 걸려..
근데 독서실 의자가 너무 구리고 층간소음도 좀 있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