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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이서현(M.STREET) 선생님.. 보고싶어요

한때 입시생 |2008.12.10 11:11
조회 3,184 |추천 2

믿을 수 가 없다....고3때의...07년의 생생한 기억... 연습실에서 선생님께 배우던

 

레슨 곡들... 대학입시로 실용음악하원에 가가된... 거기서 처음배우는 ..

 

이과생활때와 다른... 보컬의 길.. 처음날 가르친 사람은 12월 1일 돌아가신

 

이서현 선생님.. 아직도 생생한 그때의 기억.. 선생님의 차 tuscani 검정색을 타고 집까지

 

바래다 주시던 .. 항상 웃음많고 밝고 명랑하시던.. 서로 웃음보가 터져서 1시간의 수업시간중에

 

20분은 정신없이 얼굴터져라 웃던.. 그 선생님 보고싶어요.. 주식이 망하시고..

 

가수로서 큰성공을 못하셨다고 언론이 말했죠.. 제 머릿속엔..가수로 성곡하신거같아요

 

왜냐면 저라면 그렇게 까지라도 못했으니까요 .. 저도 헬로가가 기획사에 가보고싶었어요

 

선생님과한께 음반활동하고싶었어요 그러나 저는 실력도 안되고 얼굴이 뛰어나지도않고

 

우리 선생님 남들은 인터넷에서 그냥 이서현 이서현 말하죠 전 뒤에 선생님자를 꼭붙어요

 

07년3월15일 처음뵌 선생님 그때부터 서현이형 서현이형 이랬어요

 

혼났었죠 그래서 선생님자를 꼭붙이고.. 지금 보고싶어도 못보는 선생님...

 

같이 녹음한 곡.., 통화기록, 선생님 사진 , 선생님 번호 모두 핸드폰에 남아있어요..

 

지금 전화걸면 당분간 수신이 정지됐다고 대답이오는..

 

보고싶다... 그분덕에.. 삶을 제대로 살고있습니다..

 

보고싶어요 선생님... 남자의 눈물은..태어날때, 망치에 손찌일때, 부모님돌아가실때

 

라고 말하죠 .. 인신매매로 갇혀있던저는 도망나와 피시방에가서 동생에게 연락을했습니다

 

그리고..네이버 검색어순위에 오랜만에 보이는이름 갑자기 보고싶어지는 이름,,

 

검색어 순위 3위. 이서현

 

일단 광클했죠.. 이서현 자살 ......... 아직도 못믿겠어요

 

이건 언론의 거짓이고 네티즌의 허구이다..

 

인터넷 네이버 뉴스..빈소사진 영정사진.. 실감이안나네요

 

보고싶어요 선생님 주님의 품으로 가고싶어하셨죠 주님곁에서 영원히 웃길바래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선생님 사랑해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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