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조유리 (아기 멈무) 와 강혜원 (언니 멈무)
이번에 화보 같이 찍음!!
둘 다 강아지상인데 약간 종이 다른 느낌ㅎㅎ
혜원이는
약간 털 찰랑찰랑 거리는 아프간 하운드 느낌이라면
유리는 진짜 그냥 멈무...
할머니집에 있는 아기 똥깡아지...
유리 : 늘 혜원언니랑 같이 찍어가주구 너무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혜원 : 영혼 왜이렇게 없어?
유리 : 혜원언니랑 같이! 찍어가주구~ 너어무 즐거웠습니다아~
혜원 : 너어무 재밌었어요오~
왜 영혼 없이 말하냐는 혜원이 말에
바로 영혼 듬뿍 넣는 유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랑 사진 찍어서 너무 신난 똥강아지 유리
유리가 혜원언니 너무 조아함 ㅠㅠㅠㅠㅠㅠ 귀여워 ㅠㅠㅠㅠ
멈무드라ㅠㅠ 귀염댕댕이들ㅠ
내가 망태기 담아가야지.. (주섬주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