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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정책중 적폐 중의 적폐인것

ㅇㅇ |2021.07.28 22:18
조회 49 |추천 0



'교수할당'

일단 여자들은 2년동안 군대 문제에서 자유로워서 학업단절도 없고 출국제한없이 유학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음. 게다가 여대때문에 고등교육TO자체도 여자가 더 많음. 그래서 동갑 남자랑 비교해보면 훨씬 앞서있음.

그리고 애초에 이공계는 진학하는 여학도 비율 자체가 5프로도 안되는 곳이 많아서 기계적으로 25프로를 늘린다는건 남자 대학원생들의 경쟁기회 자체를 박탈하는 꼴

대한민국의 대표 국공립대인 서울대학교의 물리천문학부를 예를들면, 40명 가량의 전임교원들 중에 5%인 2명만이 여성임 (포스텍, 카이스트 물리학과는 이거보다 더 낮음). 물천이 대표적인 남초과이기 때문에, 정부의 여성 교원 할당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남초과에 여성 교원을 대거 임용시키는 방식으로 접근할 가능성이 큼. 보통 1년에 1,2 명의 신임 교수가 임용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앞으로 몇년간은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의) 남성 지원자들은 성별때문에 교수가 될 공정한 경쟁기회조차 받지 못한다는 것

그렇다고 여초과에서는 남자 교수 25%를 할당해주냐? 그건 또 아님. 남초과든 여초과든 여자만 할당해줌.

대학원생들은 이게 적폐중의 적폐정책이라는거 다 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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