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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미련

쓰니 |2021.07.28 23:53
조회 131 |추천 0

헤어진지 2 년째 아직도 힘들어서 글을 써봐

중학교1학년 다른학교에서 온 그아이를 보고 한눈에 반했었어. 운좋게도 친구들이 겹쳐서 같이 피씨방도 가고 놀이터같은데서도 놀았었어. 그러다가 고백을 받아서 사귀게 됬거든 전화한번 데이트한번 못해봤지만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릿도 받고 함께하는 페메만으로 행복한 연애였어.그러다가 내가 차였어 오래가지도 못했어 50 일정도 ..
그후로 나는8 명정도 더 만났거든 .. 근데 걔한테 너무 미련이 남았나봐 요즘에 밥먹으면서도 놀다가도 학원에서도 걔생각이 자꾸자꾸 나 나혼자 밤마다 대화내용 다시보면서 울고 오늘만 울고 다잊어야지 이러는데 잘안되 길에서라도 보고싶고 시간을 너무 되돌리고싶어 학교에서도 걔만 보이고 .. 매일 페메로 현활인지아닌지 확인하고 근데 걔는 나를 생각도 안할거야.. 당연하지2 년이나 지났고 추억이랄것도 없는데.. 그리고 내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친구들이 욕할때 동조도 많이했어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갑자기 걔를 좋아한다면 이상한 아이처럼 보일것같고.. 다시 연락도 못해 내가 차였는데 붙잡았다가 읽씹당했어.. 재회 가능성은 진짜000000 이고.. 나도 이제 울기 싫어서 잊고싶어 진짜 어떻게 하면 잊힐까 ??.???시간이 약이라지만 2 년이 지났는데도 꿈에 나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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