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학기 전면 등교를 추진하는 정책적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오늘(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학사일정이 사회적 거리 두기와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조정이 전국적인 조정이 또 파악이 돼야 되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유 부총리는 그러면서 “질병청이나 방역당국, 전문가들의 진단과 예측을 종합적으로 의견을 수렴해서 8월 둘째 주 정도까지는 2학기 학사운영 일정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