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노브라 기사
쓰니
|2021.07.29 16:22
조회 278 |추천 0
노브라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고 하는? 임현주 아나운서도 있고,
인식에 상관없이 나는 내가 편하니까 가슴이 쳐진다고해도(ㅋㅋㅋㅋ)
노브라를 고수하겠다는 분도 있길래여-!
아니면 그런 시선을 인정하고 그냥 니플 패치 붙여서
아무옷이나 시선 신경안쓰고? 노브라로 다니기도 하구욤
저는 약간 무조건적으로 인식을 바꿔! 이러는 것 보다..
노브라로 있을 수 있으면서 니플은 가릴 수 있는 제품들? 로
(니플패치나 아니면 노브라옷들)
타협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막 남자분들이 유두 튀어나온거 봐도 보기 좀 그렇지 않나요 ;;
요즘에는
그냥 노브라 원피스 ? 노브라티? 만 검색해도 많이 나오고,
하루종일 브라안하는 거는 가슴쳐질까봐 걱정하는 분들도 있어가지구,,
집에있을 때만이라도 브라 안할 수 있는
대체품이 더 다양하게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아예 모든 옷에 가슴부분에 패드가 부착되 있다면
브라를 원하는 사람 원하지 않는 사람들 모두 편하게 선택해서 입을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겠죠 ㅋㅋㅋㅋㅋ
저도 브라를 집에서까지 하고 살았던지라..
얼마전에 노브라홈피스? 사게되서 노브라로 있어봤는데,
소화도 잘되고 가슴쳐지는 건 아직 잘 모르겟고
너무 시원하고 답답한게 없어지더라구요 잠도 더 잘자고?
몸도 가볍고 진짜 신기했어요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는 노브라가 맞는것같은데,
사회적인 시선도 막 무시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누가 내 가슴 쳐다보면 사실 기분 나쁘자나여 그사람이 의식적으로 봣든 무의식적으로 봣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용 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