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귀찮은 분들 *⭐️(별표)있는거라도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고1 쓰니에요.잠깐 저에대해 소개하자면 진짜 마른편이고 애들이 신기하다 할 정도로 편식 안 해요.급식 개잘먹음!!근데 엄마(((요리빼고 집안일 아빠담당,5시에 칼퇴하는 직업))))가 밥을 잘 안 해주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글 적어봐요.
원래 코로나 전에도 *⭐️아침에 먹던거 저녁에도 먹은 적 많고 심지어 다음날 아침도 똑같은거*⭐️
먹은 적 많았었어요.아침은 그렇다 쳐도 학교가고 학원 다니면 힘들잖아요.근데 집에 와서 저녁이 아침이랑 똑같은거라는걸 알았을때 그 절망감…진짜 걍 굶고 싶었는데 배고프니까 딱 배 안 고플정도까지만 먹었어요.
근데 또 1년 반 전부터 갑자기 코로나^^가 터져서 집에서 온클 듣는날이 많아졌는데 여전히 엄마밥은 똑같아욬 2주동안 지옥인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똑같은 음식+점심 굶기….집에 라면같은것도 없는적도 많았고..진짜 밥 못먹으니까 살기 싫고 그렇더라구요. 한끼라도 해주는 엄마께 감사하라는 그런 댓글 있을거같은데
*⭐️엄마가 평소 아침에 뭐 해주는줄 아세요?365일중에 360일은
중1-토마토 계란 볶음
중2-냉동 떡갈비
중3-팽이버섯전
고1-냉동 미니돈가스
저녁도 매일 비슷한메뉴..김치찌개,포장 부대찌개,제육..동생이랑 나랑 불평불만 하는데 나 정도면 평범한거라고 더 이상 못해준다고 바라지 말아 글이 너무 길었다
******아침에 엄마가 뭐 해주시는지 진짜 이게 평범한건지 댓글조언좀 부탁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