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동갑입니다. 서로 돌싱이구요. 서로에 대해 솔직하게 다 이야기 하고 만난 사이입니다. 그러고 사귀는
동시에 저희집에서 동거를 시작 하였습니다. 서로
양쪽다 아이는 있습니다. 남자는 전 시댁집에 있고
저는 혼자키워요. 만난지는 한달반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임신을 하였고 임신사실 말 하기 일주일전에
잠수를 타고 연락 두절입니다. 그러다가 4일전에 연락이오더군요. 빛이있고 사체까지 써서 저희집에 찾아올까봐 잠수를 탄거고 무섭고 창피하고 미안하다. 하더라구요. 창피해서 저를 볼수없다고... 저는
그랬죠. 빛 같이 해결하자고 사람 힘들때 버리는거 아니라고 했다. 다 괜찮다고 말 했죠. 임신사실은 그전에 이야기 했습니다.그러고 이젠 잠수타지말라 이야기를 했는데 또 그다음날 잠수를 타고 저녁6시넘어서 연락을 하더군요. 핸드폰을 차에두고 일을했다고 남자친구 덤프 일합니다.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이야기했는데 또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아이는 2틀전에 지웠습니다. 저 어떻하면 좋죠? 저만
당하고 저만 힘들어하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