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5살의 남자 입니다. 제 여친은 21살이구욤.^^;
우린 재회에서 다시 만난 커플인데.. 현 지금은 이별의 길을 걷게 되고 있네욤..
저 정말 나쁜놈입니다. 여친의 몸을 많이 망가트려서욤...
전에도 한번의 수술이 있었는데.. 저때문에 2번 째 수술후 몸이 상당이 안좋습니다.
이 사실은 오늘 알았지만요...
사귀던중 그러던중 여친이 너무는 아니구 제가 경제적으로 그리 힘들지는 않지만..
뭐 물질적인 것으로 위로를 받을려고 했나봐욤.. 전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멜을 보냈지요.. 내가 사주는것을 가지고 싶은건지? 아님 그물건이 가지고 싶은건지.
내 생각은 후자 갔다고 그래도 너 아직 많이 사랑하구. 멜 읽고 나서 기분나쁘지 말라구..
제 생각을 너무 몰라주는거 같아서욤. 첨에는 안그랬는데. 사귀도 100일정도 지나구 나서~~~
조금씩 변하는 여친에 대해서..... 멜을 쓴 이유는 좀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자는 뜻에서 였는데..
자기 기분이 쪼까 맘 상하다구~ 생각보구서는 연락을 준다고 하네요.
2주가 지나서 전화가 왔어욤. 그 전의 남자친구 얘기를 하면서 자기 기다리지 말라구 하네욤..
그런데 오늘은 나 잘먹고 잘살라고 합니다. 자기가 보내준다구..
자기 100%불임이라고 하네욤. 정말이지 전 어쩔줄 몰르겠더라구욤..
전 아직 그녀를 많이 사랑합니다. 사랑만으로 안될께 있기 하겠지만요.
뭐 제가 저지른 실수니까~ 이런 생각 아닙니다.
평생 옆에서 같이 지내면서 기쁜일 슬픈일 같이 느끼고 싶은데....
전 어떻게 해야 할지요? 지금 힘이 많이 들고 있을텐데..
헤어져 있는 상태라 전화해서 뭐 예전처럼 만나서 즐겁게 할수 있는 사이도 아니구..
정말이지 그 아이 한테 도움이 되구 싶습니다..
님들 어케 해야 하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