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맞벌이부부인데요
한살차이 오빠와 살고있습니다
쉬는주말마다 놀러나가자고하는데
전 정말 주말만이라도 혼자 쉬고싶거든요
왜냐면 제가 부천으로 출퇴근하고 아직 면허가없어서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하고있거든요
근데
제가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면서 돈을벌고있는데
다른 맞벌이 부부도
아내가 휴가비를 20만원을 받으면
절반인 10만원을 입금해줘야되는건가요?
그리고 제말은절대로 안듣고
저희 부모나 친동생한테 잘하는데
글고 집안일을 아예 안하면서
저한테는 뭐 갖다달라 뭐해달라하고
원하는거많으면서 손있고 발있는데
나를시키면서 제가 뭐라그러면
돈벌어다주니까 그런건 해줘야되는게 당연하다고 말을하더라구요
저는뭐 돈안버나요ㅠㅠ
확 저럴때마다 짜증나고 내가왜이러고'
살아야되나 싶기도 하는데
다른 맞벌이 부부도 저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