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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여기 보세요오옹

본론부터 말할게 빠르게

나는 앨리스가 빅톤을 좋아했고 좋아하는 이 시기를 돌아봤을 때 아 그때 나 행복했었지 라는 마음을 들었으면 좋겠어

최근 플레이엠 때문에 우리 팬덤에 살짝 금이 가고 잠시 멀어진 앨리스들도 있잖아 그래서 더욱 이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 플레이엠을 제치고 멤버들과 행복한 기억을 쌓았다면 나중에 내가 너무 그때 행복했다 라는 기억을 앨리스가 가지고 가면 좋겠어!

우리 이제 다른 길 그리고 아예 케이팝을 떠난 앨리스들도 있을 거 아니야 그 앨리스 그러니 전 앨리스들도 아주 잠깐이라도 빅톤을 함께 응원해주고 함께 있어줘서 전혀 원망할 이유도 없고 오히려 고맙고 앞에 말했 듯 빅톤을 응원할 때 그 분들이 행복했다 라는 기억을 가지고 있다면 그걸로도 너무나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지금 함께하고 있는 앨리스들도 마찬가지로 행복하게 덕질 했으면 좋겠어 행복한 기억만 남고 행복하길 항상 바라고 또 바래

누구나 힘들 때가 있을텐데 그럴 때 빅톤을 보고 힘이 난다는 앨리스를 보면 오히려 내가 다 고맙더라고

왜냐면 사람에게 받은 상처을 사람으로 치유하는게 꽤 힘들짆아 나만 그럴수도 있지만 그런데 그런 말을 해주는 앨리스가 너무 고마워서 그때부터 앨리스의 행복을 빌었어

이제 내 진심을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진짜 이유를 말할게

최근에 내가 빠진 노래가 있는데 그 가사가 너무 예뻐 그리고 내 마음과 너무 같은 가사라 꼭 해주고 싶었어

“이걸 통해 당신의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바랄게요”

“당신을 기다리지 못해 슬프지만 전 그저 당신이 좋아지길 바래요 당신이 여기 머물지 못한 단 걸 알아요 머물렀다면 아마 저와 함께 떨어졌을 거에요”

이 노래의 가사 전체 의미가 내가 아파도 당신은 행복하길 바래요야

앨리스의 아픔이 이 글을 통해 씻겨 내려갔으면 좋겠고 내가 쓴 글로 누군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떠난 앨리스도 있지만 우리 남아 있는 앨리스들 계속 빅톤 옆에서 응원하자❤️

오늘도 편한 밤 보내고 마음 아픈 날 보다 마음을 사랑하는 날이었길 바래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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