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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x통운 미쳤

딥디비 |2021.08.01 20:07
조회 73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성남시 수정구에 사는 30살이에요

최근 부모님이 7월 2일즘에 반찬이나 이런거를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그런데 성남시 수정구 7월 택배 파업(접수할때도 안내 못받으셨다던)이라 보름지나고는 포기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놀랍게 일요일에 택배를 던지고 가셨네요^^



다 상한거를 아는지 정성스럽게 새 박스에 봉지로 감싸셔요^^

이건 좀 너무한 거 같은데 혹시 방법 없을까요?

택배 한달 넘게 안오고 임의로 27일인가 전부 다 반송시켜서 그거 처리한다고 힘들었는데

오늘 이거까지 이렇게 테러 받으니까 화가 나네요

지금 아파트 복도에 음식물 썩은내가 가득나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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