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u need something, u can still reach out to me
(필요한 게 있으면 내게 연락해도 돼)
이렇게 옴...
마지막에
이제 진짜 마지막 인사네
이러고 서로 덕담해주고
남친이 take care **(내이름)!
(잘 지내야해 **아!)
이러길래
나도 take care **(애칭):)
이러고 끝냇는데
한 6시간 잇다가 저렇게 연락온거..
나 쳐울면서 자다가
꿈결에 톡보고
아 꿈인가보다..
꿈에서까지 나오고.. 내가 애를 진짜 좋아햇나보다..
하고
걍 계속 잣거든
근데 일어나서 톡보니까 진짜 와잇는거...ㅋㅋ
톡 온지 이제 한 4시간쯤 지낫는데
뭐라 답장할까..?
난 아직 미련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