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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배구 감독의 실수

ㅇㅇ |2021.08.03 09:54
조회 10,894 |추천 63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 감독인 라바리니 감독.


2019년 1월 여자배구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라바리니 감독은 

지난 2년 6개월여 동안 한국 선수, 한국 팀을 완전히 이해함ㅋㅋ


특히 '일본에는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는 한일전의 중요성은 

라바리니 감독도 잘 알고 있었고,



여자 배구가 한일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하자,

선수들이 부둥켜 안고 환호하는 코트에 뛰어든 라바리 감독.

 


 


경기 후 박정아 선수는 "감독님이 코트 세리머니에 들어오신 것은 처음인 것 같다. 기분이 많이 좋으셨나 보다"라고 전함





한일전 승리에 누구보다 기뻐하던 라바리니 감독도

외국인은 외국이이었으니.......





 










 



그건 선수들의 얼굴만 보고 판단한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양인 나이를 가늠하지 못하고

다들 어리게 보고 훈련 빡세게 시켰는데

김희진 선수가 우리 나이 좀 생각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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