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집 쿵이를 자랑하려고 왔습니다현재 1살이구 암컷입니다.
1년정도 생활한 결과 쿵이는 매우 예민한 냥이 같아요.절대 먼저 못만지게 하고 지가 기분이내켜에 몸을 만지게 해주는데..다른 고양이는 안그러는데 유독 쿵이는 좀 까칠한거 같아요.ㅠ.ㅠ
그래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쿵이 사진좀 올려봅니다.악플은 사양할께요..ㅠ.ㅠ이전모카 사진 올렸을때 악플아닌 악플이 달려서..보는사람눈마다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저한테는 그누구보다도 사랑스런 제 식구들입니다.
집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적응기때는 개냥이처럼 이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상상할수도 없는..
사진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ㅠ.ㅠ
악플은 정중하게 사양합니다.
블로그에도 쿵이 몽이 모카 크림이 일상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sb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