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리가 취미인 1년 차 새댁입니다 :)♥️
처음 호기심으로 시작했던 글이었는데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좋게봐주셔서
벌써 7탄까지 왔네요 :)
오늘도 부족한 제 요리를 조심스레 풀어봅니다!
스타트! ♥️
1. 최근에 남편이 등갈비 묵은지 김치찜이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봤어요! 묵은지 김치찜은 확실히 김치가 맛있어야 맛있는 것 같아요 ㅋㅋ :)
2. 오므라이스
가끔 부모님께 해드리면 맛있게 잘 드시는 오므라이스예요!
코로나 때문에 외식을 못하니 집에서라도 맛있는 걸 많이 만들어 드리려고 노력중이에요!ㅋㅋ
3. 바지락탕
남편이 시원한 바지락탕에 소주 한 잔 하고 싶다고 해서 한번 만들어본 바지락탕!
이날 둘이서 소주를 엄청 마셨던 기억이.. :)
4. 비빔밥
이것저것 비벼 먹는 걸 좋아하는 남편이
한우도 남았겠다, 나물도 있겠다
비빔밥이 먹고싶다기에 만들어봤어요!
보통 이렇게까지 많이는 안 넣는데
이것저것 넣어줬더니 맛있다며 잘 먹더라는..
나중에 계란 프라이 3개도 올려줬어요 ㅋㅋㅋ^.^
양 조절 못하고 너무 많이 만들어서 저녁은 패쓰했어요
5. 조금 낯선 비주얼의 진미채볶음
친정 엄마께서 음식점에 갔는데 진미채볶음이 이렇게 채 썰어 나왔다고 해서
똑같이 만들어봤는데 남편이 밥반찬이 아닌 맥주 안주로 먹고있네욬ㅋㅋㅋㅋㅋㅋ
6. 도토리묵무침
저는 도토리묵을 참 좋아하는데 도토리묵무침을 더 좋아해요 :)
고춧가루는 섞기 전이라 뭉쳐있는 점 고려해서 봐주세요ㅋㅋ
7. 월남쌈
가족들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미리 말아놓은 월남쌈!
월남쌈은 너무 맛있는데 싸먹는 게 참 귀찮죠 ㅠㅠ
8. 어묵탕
친정아버지께서 좋아하는 어묵탕이에요
반주를 자주 하시는 편인데 어묵탕을 좋아하시길래 만들어드렸어요!
9. 도가니탕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도가니탕이에요~!
도가니탕만 있으면 일주일 정도는 문제없죸ㅋㅋㅋㅋㅋㅋㅋㅋ :)♥️
10. 영화 기생충에 나왔던 짜파구리
집에서 먹고 남은 채끝살로 남편이랑 만들어 먹어봤어요!
짜파*티는 그냥 있는 본연의 맛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7탄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다들 칼퇴 하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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