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 멤버들이 오픈한 일일 포장마차에
첫손님으로 방문한 펜싱 구본길과 김준호 선수
잘생긴 외모로 첫등장부터 큰 관심을 받음
보이는 대로 말했을 뿐 ㅎㅎ
메뉴판에 없는 메뉴도 잘생기면 다 됨ㅋㅋㅋㅋㅋ
한유미 선수와도 (띠)동갑
하하호호
즐거운 분위기가 오고가는데...
이 때 찬물을 끼얹는 남현희의 말,
"다 유부남이야"
더워진 홀의 온도
홀보다 더 차갑게 식은 주방의 온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내 유부남들에게 관심을 거두고 요리에 집중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