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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할말 못가리는 나 ....어쩌죠...?

ㅎㅎ |2021.08.04 16:20
조회 5,744 |추천 2

제목대로 속으로 생각했던 이야기를 다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이말을 왜했지? 후회하는.....

남편은 저한테 그래요...

넌! 더해주고 싶어도  입때문에 망하는 스타일이라고...ㅜㅜ

성격이에요....

할말을 해야 하고 ....

이기적인면도 당연히 있죠...그래서 입속으로 먼저 나와버리는 철없는 성격인데

어떻게 고칠방법없을까요?

42살인데 ...

이런것들로 마찰이 많이  주변에서 일어나기도 했구요...

서운해하는 사람도 있었고 .....

웃어 넘기는 분도 있었고 ....

근데 이제 이렇게 하면 안될거 같아요...

여우같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책추천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63
베플마루|2021.08.04 16:25
미안한 말이지만 쓰니는 철없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무개념이예요. 말이 뇌를 거치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뱉어버리는 무개념. 그 나이 먹도록 함부로 말 내뱉다가 주변 사람들과 관계가 나빠지거나 분위기 험악해져서 불이익 당한 적도 많았을텐데 아직까지도 못고치고 있다는건 스스로가 전혀 바뀌려는 노력을 안한다는 증거예요
베플남자ㅇㅇ|2021.08.04 16:39
안 맞아봐서,쉽게말하면 진짜 무서운게 뭔지몰라서 그래요. 그러다 임자한번 제대로 만나면 저절로 고쳐집니다. 그런걸보고 학습효과라고하는겁니다
베플남자ㅋㅋ|2021.08.04 16:24
42에 그러면 답이없어요. 쓰니의 자녀들과 그 배우자들은 쓰니덕분에 아주아주 사이가 나빠질겁니다. 쓰니의 입 덕분에말이죠. 흔한 케이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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