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생각해보자 감정 다 치워버리고
잠깐 내 인생에서 같이, 함께 지냈던 그런 사이였을뿐인거다
유난히 달랐던, 그리고 유독 진했던 그 짧은 시간 부정하긴 힘들겠지만
내 삶이고, 내 감정인데 상대방에게 날 휘두룰수있는 조건을 갖춰주진말자
그러니 무너지지말고 꿋꿋하게 지내자
요즘 너무 힘들어보이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맘아프네
어디서 퍼온 글인데
내 감정이 중요한만큼
헤어짐을 말한 상대 마음,감정도 중요하니까
매달릴만큼 매달려봤고,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붙잡으려고 노력했으면
거기까지야 내 감정을 위해서 상대감정까지 다치게는 하지말자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