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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거 치곤 제법 적극적이었던 미연

ㅇㅇ |2021.08.09 10:13
조회 31,221 |추천 101




 



놀토에서 만난 태연과 미연


평소 미연이가 탱구 짱짱팬임


노래도 자주 부르고 엄청 좋아함








 




근데 부끄러워서 말도 못걸다가 겨우 말걸어서 사진 찍었댘ㅋㅋㅋㅋ

대기 시간에 언니 넘넘넘 좋아한다고 했다고 되게 설레하면서 얘기하길래



아 좀 거리감 잇는 사진이 올라오겠구나... 했는데












...........






 




??????

거리감?? 그게 뭐죠










 



사진만 보면 거의 10년 절친ㅋㅋㅋㅋㅋㅋㅋㅋ

미연보다는 오히려 탱구가 좀더 낯가리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 E와 파워 I의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면

미연이는 냅다 안겼는데

탱구는 매너손 하고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탱구가 미연이 인스타에 댓글도 남겨줬다고 한다


미연이 성덕된거 ㅊㅋㅊㅋ










 

 

 



이 날 미연이는 보라 요정

존예여신이었고








 

 

 




탱구는 핑크 요정

존예여신이었음ㅠ



둘다 넘이뻐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01
반대수7
베플ㅇㅇ|2021.08.09 12:40
와아 비주얼메보!!
베플ㅇㅇ|2021.08.09 13:46
부끄럼 많지만 애정표현은 해야하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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