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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TMT 유전자

ㅇㅇ |2021.08.09 14:18
조회 6,609 |추천 13


박찬호 아버님댁 방문중


 

 


초반부터 심상치않게 토크 분위기를 주도하시는 아버님






 


사실 집에서는 과묵한 편이었던 박찬호






 

 


말보다 싸움을 많이했지.

2층에서 쿵쿵거리고 싸우면 그 때는 2층에 선반처럼 된 거기서 살았어. 

그러니까 이제 2층에서 쿵쿵거리면 손님이 이렇게 오잖아. 

그러면 '2층에 무슨 쥐가 있는 가봐?' 그래. 

그러면 내가 올라가서 기합을 주고 그랬지. 허허.






 


한참 말씀하시다가 어머님께 제지당하심ㅋㅋ




















배경 바뀌어 미국 박찬호네 집


미국에 살고 있어도

아이들에게 한국 문화를 가르치는데 진심인 박찬호.

아이들을 한국 무용 수업에 데려다 주는 중

 


한국 무용을 배워보니까

아~ 이게 한국이구나 그런 게 느껴져?




 


한국 무용을 배우면은 거기에 대한 음악과 리듬과 악기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아 옛날에 한국 사람들은 이런 걸 좋아했구나. 근데 한국 무용 같은 경우 이런 한국 악기 국악에는 그 국악이라고 하는데 그런 거에는 슬플 때 연주하는 게 있고 어 기쁠 때 연주하는 게 있고......




 

 


아버지의 TMT 시전에 딸들 영혼 가출






 


왜 아버지가 투머치토커지? 잘 몰랐는데

요즘에 우리한테 말이 많으신 것 같아요





 


차를 타고 가다가 수다를 시작하는 첫째 딸 애린이






 

아 저도 저번에 골프 갔을 때 슬리퍼를 안가져와서 패닉 했는데 그 전날에 골프 신발을 여기 앞자리에 두고 갔어요. 나갔어요. 해서 내가 어 바깥에 없네 없으니까 차 안에 있겠네. 슬리퍼를 신고 했는데 타고나서 떠나고 한 5분 있다가 뭔가 뭔가 잊어버린거예요. 그래서 저는 집에 가야 되는 줄 알았죠. 너무 늦었는데.....






 

 

 

 

무서운 TMT의 유전자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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