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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에서 짧지만 강렬했던 두 캐릭터

ㅇㅇ |2021.08.09 15:34
조회 6,554 |추천 15




최동훈 감독 영화 <암살>(2015)에서 

짧은 분량이지만 주연배우들 못지 않게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두 배우











 



1. 진경 (안성심 역)

 

 


“당신이 왜 죽으면 안 돼요? 일본은 전쟁 한 번 안 하고 이 나라를 먹었어요. 

그래도 이것도 나란데. 누군가 그냥 드린 거죠, 당신 같은 인간이.”

 



“내가 왜 자네 앞에서 눈을 감나.”












2. 조승우 (김원봉 역) 

 

 





“가 선생께 전하시오. 나 밀양사람 김원봉이오.”





 

 

“총독부에서 뽑은 최고의 친일파 강인국이, 우리의 두번째 타케트다.”







“대한독립만세, 해봅시다.”






 

 

“사람들에게서 잊혀지겠죠? 미안합니다.”







추천수1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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