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어라~ 어디어디 숨었니?
어이~집사! 나 찾은겨?혼자 조용히 가족들 관찰하는거 딱 들킴~!
엄마 어깨에 기습적으로 올라 타는 어깨위의 고양이 치타!
약간의 고통(발톱세워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버팀)이 따르지만
엄마 관심좀 주세요~하는 마음 알기에 둥가둥가~어부바!
나른한 듯 하품하는 저 모습도 내겐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이렇게 평온하게 자는 모습 보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마음이 고달픈 하루여도 우리집 고영이 보며 위로를 받습니다.
내겐 너무 귀여운 우리 집 고양이 치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