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로 시작해도 돼여?
ㅇㅋ 되는 걸로 알겠음
우리 엄마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 미우미우에서 일을 하셔.
그런데 나한테 와서 막 자랑릉 하는 거야.
오늘 제이홉 누나가 와서 쇼핑하고 갔다고.
그래서 얘기를 들어봤는데
남편이랑 같이 왔대. 근데 실물이 왜 막 유명한 셀럽들 처럼 생겼다는거야
피부는 엄청 좋고 눈도 크대.
남편도 키가 크다고 들었어.
그리고 가끔 트와이스도 왔다가 가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왔다가 간대.
근데 엄마 말로는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명은 좀 잘 나가는 일진 처럼 생겼고 한 명은 엄청 예쁘게 생겼대.
내가 왜 이 글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아.
그냥 온클 중에 심심해서라고 치자.
그럼 사랑해 얘들아
그리고 우리 엄마 거기 점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