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적어봐
나는 그 생일인가? 그때 배수구 청소한 도구 사줬다던 그 쓰니님 근황이 너무 궁금해.... 아무 일 없어야 할텐데
+ 아까 주제가 너무 한정적이라는 얘기가 있어서 삭제하고 다른 주제로 다시 올릴게!
저번과는 다르게 제목 앞에 빨간 하트 안 붙였고 이어쓰기도 안했어
나보고 이어쓰기를 하면서 우월감과 성취감을 느끼는 잼민이같다. 이쓰쓰에 시동건다. 이러는 애들 있는데 내가 글을 이어쓰는 이유는 진~짜 아무 의미도 없고 그냥 재밌어서 하는 거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과몰입하는 판녀들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의미없는 행동이라는 거 알잖아ㅋㅋ
이쓰쓰가 우월감을 느끼는 수단으로 생각되기까지해서 남들 썰풀고 즐길 때 세상만사 투정부리고 반대누르고 다닐 정도면 나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너희의 뇌에서 너 자신 스스로한테 남한테 성내지 말고 심신의 평화와 자신만의 여가시간을 가지라는 의미로 보내는 시그널이 아닐까 싶어
내가 톡선가고 싶어서 이어쓰기를 한다는 애들을 위해서 오늘은 특별히 닉넴도 이어쓰기도 전혀 안 건드리고 글 올릴게 만약 내가 이번 글이 톡선을 못가면 이어쓰기는 그만 할게 근데 반대로 톡선을 간다? 그냥 너희들이 그동안 한게 의미없는 짓이었다는 걸 너 자신들이 잘 알테니 그냥 그쯤에서 그만하고 같이 썰 풀면서 놀자.. ^^ 불만이면 글 자체를 안 들어오는게 너희들한테 좋아. 모르는 거 아니잖아ㅋㅋ
혹시나 해서 말하는데 썸네일이 퀸카로 살아남는 법 뒷담화책이어서 톡선갔다라고 하는 애들은 없길 바랄게 괜히 하는 말이 아니거든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