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이별하고 떠나갔거든 ?
내 인생에 남자는 얘뿐일거같고 미치겠는거야 너무 힘들고...
울고 불고 음식 먹은거 토하고 못먹어서 살은 빠지고
구질구질하게 계속 매달리고 또 매달려서
차단 당해놓고선 뭐가 그렇게 좋다고 카톡 친추해서 새 여자랑 찍은 프로필 보면서 울고 그랬는데
딱 5개월 걸렸네
가끔 걔랑 듣던 노래같은거 들으면 떠오르긴 하는데 이젠 슬프지 않아
오히려 똥차 떠나가서 잘 된거 같다 거짓말에 바람에 게임 중독에 정말 최악이었는데
내가 사랑하는 연인이라는게 내 눈을 가리고 있었던거지 친구들도 헤어지니까 잘됐다고 하고
헤어지자마자 대시 하는 사람도 몇 명 있었거든
근데 내가 준비가 안돼서 마음 못 열고 많이 떠나보냈단 말야
이제는 나도 새 사랑 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