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아닌 후긴데 그전 글도 여기에 쓰셨던 것 같아서 여기에 글 써봐요.
글을 찾으려니 찾을 수가 없네요.
1월쯤에 능력있는 우리 과장님 같이 밥 안먹어준다고 미친 짓 한 직원들 얘기요.
이제 대리님이 아니라 아줌마가됐네욬ㅋㅋ
대리였던 그 아줌마 정신 못차리고 또 밑에 잘 따르는 직원들 데리고
우루루다니다가 코로나 방역 4단계로 격상하고 나서도 퇴근하고 뒷담하려고
정신못차리고 우루루 몰려다니다가 방역위반으로 같이 모여있던 직원들 벌금때려맞고
그것보다 단체로 자가격리대상자되서
상황파악하고 대표님이 처음부터 모든 일 아시고 나서
격리해제되면 권고사직예정입니닼ㅋㅋㅋㅋ
정신못차리고 앞에서는 아닌척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뒷담하고
진짜 과장님 멋지고 능력있으신 분인데 정말 입에 담기 힘든 욕 하는 것도 들었어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말씀도 드려봤는데 과장님은 또 인자하신 미소 지으며
괜찮다고하시고ㅠㅠ
과장님의 명언이 있거든요
쓰레기 들고다니면 나한테서 쓰레기 냄새 나는거고
똥 밟으면 내 신발이 더러워지는거라고
쓰레기는 지 냄새나는 지 모르고 똥은 지가 더러운지 모른다고
크 멋지지 않습니까?
과장님 이번주 휴가가셨는데 잘 쉬다 오세요~
하여튼 뒷담하며 몰려다니던 5명 직원들 자가격리 해제 후 퇴직예정입니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