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는만큼 일한다지만,
8월 2일(월) ~ 6일(금) 하계휴가
8월 9일(월) ~ 13일(금) 자격증 연수
8월 16일(월) 대체휴무
8월 17일(화) - 백신접종, 8월18일(수) - 백신접종 후 병가 (안아프면 출근인데, 출근안할듯.)
8월 27일(금) 연차 (부모님 생신)
하계휴가는 연차에서 다 빠지고,
자격증연수, 백신접종은 공가처리합니다.
(자격증 있는 사람을 뽑았어야 했어.)
인정되는 사유이나, 짜증나요.
저걸 승인결재 하셨어요.
주말포함
7월 31일 ~ 8월 18일 까지 출근안하는데,
8월 한달 출근 8일 합니다.
다른글에서 휴가 많이 쓰는분을 월급 루팡이라던데, 저희 회사에도 있네요.
+
인정되는 사유지만, 저 직원이 싫어서 제 심보가 꼬였습니다.
휴가갔다와서 다음주에 바로 연수들어야지, 8월16일 쉬네? 그럼 17일에 백신 맞아야지~
너무 일 안하려고 계획적으로 일정잡고 대놓고 얘길해서요.
똑같이 연수들어야 되는 다른 직원이 있는데, 그 직원은 너무 쭉~ 빠지면 일 안될것 같다고
조절을 하더라고요. (이 직원은 눈치를 본 거지만요.)
싸돌아 다녀서 코로나 검사도 5번인가? 받았고, 그때마다 공가쓰고요.
툭하면 우린 자가격리 안하냐, 재택근무 안하냐 그러고,
재택근무도 돌아가면서 했는데, 일관련해서 전화하면
집에서 일하라니깐 마트나왔다, 커피사러 나왔다.그러길래
지금 근무시간인데 왜 돌아다니냐니깐 재택이면 쉬는거 아니야? 하.
7월에도 한참 더울때 냉방병 같다고 입맛도 없고 어지럽다고 3일 병가내고,
(사무실 에어컨 26도/ 약 으로 설정해놓으면, 본인이 덥다고 24도/강으로 켜놓고는 춥대요 )
이모부 돌아가셨다고 경조휴가도 갔어요.
(이건 욕하는거 아니고, 안타까운일이고, 회사에서도 경조휴가 줍니다.)
9월에도
9월 6일(월) ~ 9월 14일(화) 현장실습
9월20일(월) ~ 9월22일(수) 추석연휴
9월23일(목) 2차백신접종, 9월24일(금) 백신접종 후 병가
10일 출근해요.
매달 근태일지를 보면 남들은 어쩌다 발생하는 일들이
이분한테는 다 발생할까요?
7월말에 휴가 다녀오신분이 한달만에 00이(루팡직원) 보겠다. 그러시네요.
대놓고 욕 못해서 익명으로 숨어서 욕합니다.
++
저한테 피해가 있어요.
저 직원 일을 제가 다 맡는건 아니지만 제가 처리 하는부분이 있어요.
휴가와 실습으로 빠지는 기간만큼 다른직원들이 나눠서 해요.
휴가대비해서 처리해놓고 가지만, 매일 확인해야 되는부분은 옆에서 봐줘야 돼요.
자리비우는 기간이 기니 급한건 다른 직원들이 처리해 줘야되는 부분도 있고요.
일부 직원들도 얘기는 해요. 쉬는거엔 너무 챙긴다고요.
코로나로 연수가 비대면이라 사무실에서 PC로 들어도 되지만,
집중에서 들으라고 집에서 들을수 있도록 해준건데,
일관련 잠시 물을게 있어서 전화하니 밖이래요. 하.
법적으로, 사내 규정에서도 다 인정되는 부분이니 연차 공가 쓰는건 맞는데,
너무 연속으로 자리를 비워버리니 그 부분이 짜증이 나요.
코로나 확산되기 직전
이 직원이 허리아프다고 3주가량 병가를 냈었는데,
2주후에 해외여행간다고 5일연차냈어요.
이때부터 제가 이직원을 싫어하게 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