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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주택가 옆건물의 정신병자 소음

안녕하세요 어디다 고민을 털어놔야 할지 몰라 여기 남겨봐요올 초에 퇴사하면서 5월말쯤 이사를 했는데요 이사온지 두달반 정도 됐네요현재는 거의 집에만 있는 중이에요(취업준비 겸 휴식)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옆 건물(주택)에 정신병자가 사는지 매일 같은 말로 소리치는 바람에 창문을 항상 닫고 지내는 중이에요다행이 심야에는 한두번 밖에 없었고 낮에는 100% 확률로 눈만 뜨면 소리치고 있어요
오늘 간만에 날씨가 시원하길래 창문 좀 열여봤더니 역시나 에휴..솔직히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이런류의 글들 보면 '저걸 못참나..' 했었는데진심으로 돌아버릴거 같네요매일 같은 소리만 소리쳐요 아부지 아부지!! 아이고 아이고!! 악!! 등등 오늘은 욕도 하네요
분명 주변 다른 주택에서 신고를 했을텐데 나아지지 않은거 보면 더 이상 조치가 불가능한걸까요?제가 신고해도 되는걸까여?
방법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이제 슬슬 날씨도 시원해지는데 창문 좀 열고 지내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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