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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생리현상 어디까지 틀 수 있어요?

ㅇㅇ |2021.08.10 12:36
조회 38,162 |추천 139
케바케, 사바사겠지만..
제가 평균 이하로 못참는건지 궁금해요
엄청 큰 방구 소리야…
냄새가 안나서 그냥 웃기고 그래서 넘어갈 만 한데
트림도 진짜 크게 온 몸을 뒤틀어가면 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래 게우는거 진짜 비위상해요 ㅠ
전 앞치마 입고 요리하는데 옆에서 쿠혹쿠혹 이러면서 가래 게우면 진짜 흉하고 밥하고싶은 마음이 뚝 떨어지네요.
각자 밥때가 달라서 따로 식사할 때가 많은데
저 밥먹고 있을 때 화장실 문 열어놓고 소변을 봐요
소변줄기 떨어지는 소리도 얼마나 큰지..
그러면서 또 큰볼일 때는 어떻게든 소리 안나게 하려고
유튜브 크게 틀고 물도 세게 틀고..
큰 볼일만 창피하고 다른 건 부끄럽지도 않은가봐요..
아무리 부부라도 서로 예의는 지켜야 하는건데
점점 제 가치와 품위가 하락하는 것 같네요 ㅠㅠ
추천수139
반대수4
베플ㅇㅇ|2021.08.11 10:47
진짜 정떨어지겠다 더럽고 역겨워요
베플ㅇㅇ|2021.08.10 13:30
남자이길 포기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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