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여자친구가 이쁘장하고
집안이 좀 넉넉하고 결혼할 때 집해온다면
남자가 고마워하고 공주님처럼 지극정성으로
해야하나요?
제 여친 상황인데
제가 자존심 부리는거같다고하네요
저는 좀 힘든형편이라...
뭘 해줄수없으니 간소하게시작해도좋은데
근데 여친이
자기는 다 갖추고하고싶고 자기가
준비해갈수있대요
평소 지내는성격은 무난하고 좋아요
잘 챙겨주고 제주변사람들과도 잘어울리고
문제는 공주병도 있는거같고
고급진거 좋아하고
자기 생각 중심인거같애요
굳이 남들이 뭐라하던 제가뭐라하던
신경안쓰는 스타일?
자기애가 강해서요
저도 나름 표현한다했지만 여친이 제가
자존심부리고 썽내는거같다고하네요
결국은 자기한테 고마워하고 기라는소리같은데
저는 데릴사위 생각없고
여친네서도와준다해도 갚을 생각입니다
제가 위축되고사는게 싫어서요..
ㅡ>저는 집해오고 돈 이런거 바라지않습니다
제 가정을 갖고싶을뿐이에요
그래서 저는 월세,전세에서 대출받고
살아도된다했어요
근데 여자친구의 기준치가 저랑 다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