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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제일 안타까움?

ㅇㅇ |2021.08.11 13:04
조회 111 |추천 0

a군은 추석이나 설날에 7살짜리 말썽꾸러기 사촌동생이 놀러왔음


근데 애가 막 침대에서 뛰어놀다가 침대 모서리에 머리를 박았어 a군은 지켜보면서 애를 괜찮냐고 일으켜세우고 응급처치를 해줬지 그때까진 별탈없었음

근데 애가 담날부터 자꾸만 막 머리가 아프다고 징징대더니만

다다음날 갑자기 병원에 실려갔더니만 사망했어

심지어 애 부모는 즉 삼촌은 당장 애를 고소하라며 고발했고 a군은 심지어 군대도 미뤄져야했었음

이런 경우엔 누가 불쌍하더냐? 내가 읽는 인터넷추리소설 내용인데 아마도 손정민 사건의 타살충들 비꼬는내용같음 ㅇㅇㅇ

1.혼자뛰어놀다가 어린나이에 죽은 아이


2.살인자로 몰릴 그리고 군대마저도 미뤄야할 죽은애의 사촌형님

3.죽은애의 유가족 즉 부모님들

난 개인적으로는 1번임인데 일단 2번같은 경우에는 저 죽은아이의 사촌형아는 일단 죽은애의 사촌형아는 오래 살았잖어? 근데 죽은애만 억울하게시리 죽은거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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