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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ㅇㅇ |2021.08.11 21:47
조회 3,480 |추천 4
이제서야 비로소 널 내 마음속에서 가볍게 보내
안녕
당신을 떠올리면
마음 한켠이 무겁기도하고
참... 아픈 손가락이였는데
이젠 당신이 좋지 않은일이 생겨서
아파도
힘들어도 화나지도, 아무렇지도 않을거같아
내가 좋은일이 생겨도 내것을 나누고싶은 마음 또한
들지않을거같아
이젠 완전한 마음으로 뒤돌아서게 되네
인생 경험 하나 했다고 생각해
하늘에 계신 할아버지가 도와주신거 같다
내가 조상운이 있다던데 진짠거같네
감사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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