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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보지말자 전남친

지렁이 |2021.08.12 07:51
조회 576 |추천 0
안녕 ?
너랑 나랑 고등학교때 선후배로 만나,
8년후에 다시 만났지.
만나면서 너는 나한테 같이 타지로 가서 살자고 했고,
난 너 믿고 올라갔지. 너는 친척들 친구들 형들 있고
나는 아무도 없었다 . 너의 직업상 한번 나가면 두세달은 기본
안들어오고, 나에게 일 하지말라고 알바나 해라,
나너 직장다니는거 싫다고. 의심간다는 말에 알바만 열심히
했다. 이건 도저히 아니다 생각에 일하면 넌 입 버릇 처럼
싸우면 헤어지자고 말부터 했고 이집에서 짐싸서 나가라했다.
직장가다가 헤어지자는 소리에 짐빼라는 소리에 일도 못가고
짐싼게 몇번인지. 이주에 한번꼴로 헤어지자는 너 난 항상 붙잡았다. 너무 서럽고 힘이 들더라.
다시 되돌아보니, 내가 너무 바보 같아서 고향집으로 내려갔다.
연락도 뜸하게 하고, 내자신을 다시 찾고 있고. 너한테 더이상
매달리는게 싫어서 더 열심히 살았다.
일하고 있음 내려와서 나한테 같이 인천올라가자고 .잘하겠다고. 나랑 같이 살자는 말에 그걸 믿고 다시 올라갔다.
역시 사람은 안변해. 또 헤어지자는 너 . 그때 정말 비참했다.

인스타에 너는 사진을 올려달라 했지
난 올려주면서 좋아하는 너한테 만족했다.
너도 갑자기 인스타 시작하더니. 내가 댓글 달면 지우고.
내가 왜 너는 사진 안올려? 댓글 왜 지우냐는 말에 너의
대답은 어이가 없더라. 나의 개인공간이고 내가 싫다면 싫은거지. 넌 인스타로 여자란 여잔 다 친구 걸고 . 연락하는게 보였고
모르는 척 했다. 패턴이 걸려있거나. 인스타로그아웃,
난 너무 슬프고 힘이들었다 . 싸우면 또 헤어질까 말도 못하고
기달렸다 .

결국 넌 인스타로 여자들하고 연락을 했고 인스타 여자들이
그대로 카톡에 저장되어 있더라.
인스타 나는 차단시키고 넌 다른 여자나 연락하고 있고,

숨이 너무 막혀 그만 헤어지자고 했고 미안하다며 매달렸지?
난 너 한번 더 믿어 보자. 라는 생각이었다.

넌 남의 시선만 느끼면서 너의 지인이 나한테 쌍욕을 했지.
난 당황스럽고 2살어린애가 년 년 욕을해도 모르는척.
나중엔 나보고 언니면 언니답게 사과하래. 내가 뭘사과해?
그여자애 앞에서 꼽을 주더라.
어이가 없어서 그여자애가 지 결혼식날 분위기 망친다고
오지말라고 말전달 듣고 난 화가났다. 넌 나 몰래 갔고.
간지도 모르고 너가면 두세달 뒤에 오니깐 좀더 같이 지낸다고
2시간을 달려 너한테 갔지 넌 뒷풀이 중이었고.
분위기깨지말고 집가래 . 화가나더라. 말해도 집가라고 화나게 하지말고 . 말뿐 어이가 없었다. 너무 슬퍼서 화나서
얼굴좀 보고 대화하자 했다. 넌 나왔고 나랑 대화를 안하고
넌 내친구한테 전화해서 속마음 이야기 다 했지.
난 한시간을 기다리다가 지쳐서 나랑 이야기 해야지 왜 3자가 끼냐 말하니깐 야 너그냥 꺼져 너때문에 분위기 다 망쳤고
너때문에 내가 이렇게 된거고 너때문에 전여친이랑 헤어진거야 라는 말에 난 할말이 없더라 나때문이래

난 결국 새벽3시 짐싸고 혼자 내려갔다.
너는 나한테 다음날 결혼하자고 연락을 했고 난 안받아 줬다.
너가 맨날 말전달하고 했던 내친구는 중간에서 이간질했고.
난 너네 둘이 문자를 확인후 너에게 연락했다 .
너는 다신연락하지말래. 난 그친구랑 쌩깟고 . 넌 나한테 연락온걸 내친구한테 연락을 해 누나 000한테 연락왔어요. 아무말 안했어요 라고 문자 보냈지 ? ㅋㅋ

난 널 믿고 너 무슨 말 들은거냐고 너가 입을 열어달라 해도
나빼고 니들끼리 만나 친구 남편 너 친구 셋이 삼자대면 했지
너무 비참하더라. 나중에 대서야 너는 날 찾아와 빌고 빌면서
입을 열었고 . 그친구랑 아예 쌩깟고 . 넌 울고 불고 빌었지 .

난 바보처럼 널 다시 만나.
같이 동거를 시작했다. 그게 한순간 인가?
너의 지인들에게 여친이랑 오래간다? 연락이오면
잘모르겠다 다른여자가 눈에 들어온다. 말부터 시작해서
이혼녀이고. 너같은 이여자 만나냐고 말했지.

다른여자 소개가 들어오면 이쁘냐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여자다 라는 말부터 시작해서 . 너무 화가나더라 .
난 모르는 척했다 . 너 나 일하는 동안 오피갔지?
나한테 갑자기 화내면서 짜증부리고 그러더니 오피갔다가
걸렸지 ? 그때 너 무릎꿇고 빌었지

너 만나면서 너무 점점 내가 비참하고 힘이 들어서
도저히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내가 몇번 했다.
상상가고 . 힘이들고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감이 너무 심했다.

이렇게 까지 와도 넌 끝을 보는구나 .
넌 사소한걸로 다툼이 일어나면 년이란 년은 다
나왔고 . 난 너무 무서웠다 .
충격이 크고 욕하지 말아달라 말해도 넌 욕을 했지
욕먹을 짓을 해서 욕먹는 거래 .

최근에 니는 옛날 여친검색했지? 걸리니깐 당당했고.
ㅋㅋㅋ 니인성이란

뭐만하면 거짓말 능구렁이 처럼 슬금슬금 하고
여자안좋아 하는 척
물건 던지고 , 욕하고 폭언하고.
니 돈가지고 사람 약올리면서 도둑년취급 그지 취급.

내가 너를 만나면서 다른남자 만난적도 없고 .
아침에 나갈때 도시락 형들꺼까지. 커피까지 내려서 보냈다.
너 좀더 쉬라고 요리하지말라고 .
난 너랑 약속 지켰어.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
너만 바라본 약속. 넌 나와 약속한거에 대해 하나도
지켜진게 없다. 여자 욕 폭언 물건던지기

니가 그렇게 다른여자 만나고 싶다고 했지?
어딜가든 나같은 여자 없을꺼다.
너 여자랑 오래못가고. 욱하고 공감능력까지 없고,
대화가 안통하니 너의 사람하나 못지키는 애.

사람들이 다 만나지말라고 책임감 없다고 .
말해도 너 믿고 너만 보고 만나거다.
3년동안 나랑 제일 오래간거지? 맨날 헤어지자하고
붙자고 헤어지자하고 붙잡고 반복이야 넌

너의 인성이 었다. 사람은 안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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