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안산 선수가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시구를 함
한국 올림픽 사상 최초 단일대회 3관왕 등 올림픽 역사를 새로 쓰며 금의환향한 안산은 자신의 출신 지역 프로야구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챔피언스필드를 찾았다.
(안산에 안 사는 안산)
시구에 앞서 인사말 하는 안산
(안산의 인사말 듣고 싶었는데 중계 해설때문에 못 들음 ㅠㅠ)
이 언니 야구 유니폼도 왤케 잘 어울려??ㅠㅠㅠㅠ
와인드업 자세도 멋짐 ㅋㅋ
안산 키 170cm이라는데 더 커 보여 ㄷㄷㄷ
힘차게 공을 던진 안산
앗....아...양궁이랑 야구는 많이 다르구나.....ㅜㅋㅋㅋ
두리번 거리다가 공 던지는거 왤케 귀엽ㅋㅋㅋ
그리고 이 날 시타자는 안산 선수의 어머님이시라고 함
안산 선수의 시구 지도는 KIA 이의리 선수가 했다고 함
그래서 같이 사진 찍은 듯 ㅋㅋ
경기도 관람한 안산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팬서비스도 잘했다고 함
(전광판에 "왕사랑♡" 써서 보여주면서 ㅇㅋ?? ㅇㅋ?? 하는 안산 선수)
그리고 이 날 안산 때문인지 관중들도 전날에 비해 2배가 넘는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았다고 함
그러나 이 날 경기는 무승부 ㅠㅠㅠㅠ
(하반기 일정 문제로 연장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