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에 근무하고 있는 26살 남자입니다.제가 원래부터 요상한 꿈들을 많이 꾸고는 하는데 어제 꿧던 꿈이 너무 충격이었는지 퇴근하고도 기억이 생생하네요.
꿈에서 친구들이랑 모텔에서 놀고 있엇던 것으로 꿈이 시작되었습니다.술을 마시고 놀다가 보니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우르르 제방에 와서 샤워를 하고 있길래 같이 술 마시던 사람이 자기가 아는 사람이라고 내비 두라길래 그려러니 하고 불편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밖으로 나와서 담배 한대 피려고 하는데 모텔 앞에 경찰들이 깔려 있더라구요. 그래서 모텔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서 담배를 피우려고 올라갔는데 인적이 없는지 거미줄에 계속 꼬여서 겨우겨우 난간까지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담배를 태우려 입에 물고 난간에 기대려고 뒤돌아서 불을 붙이려는 순간 왠 나이드신 아저씨(?)가 시멘트바닥에 반쯤 뭍혀있는 상태로 죽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신고를 하려고 전화기를 드는순간 모텔 청소부할머니3분이서 올라오시더니 저에게 "아이고 봤구나? 그럼 어쩔수없네" 라고 하시면서 저를 죽이려고 하더라구요. 그순간 기억을잃었다가 다시 정신을 차려보니 이상한 선반이 있더라구요 10칸이엇던것 같은데 제이름이 8번째에 있었습니다. 그뒤로 잠에서 꺠어 물마시고 다시 잠드니 그나마 다행히 이어서 꾸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