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감사합니다.공감해주시는분도있고니가 먹어서 그렇다 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ㅠ
산부인과 의사, 원장님께서는 처음부터 아무말?도 안하시구요제가 그런말을 하면 그런생각하지말고 지금은 조심하세요 라고만 하세요
피검사 소변검사 다했고, 약간 저혈압이 있어서 영양제 잘 챙겨먹고있구요
먹는거는 제가 한식만 먹어서딱 세끼에 남편과 똑같은 적정량만 먹습니다.
예전에 다이어트를 심하게 한 이후로 지금까지 과식을 하면소화를 못시켜요;; 단거 짠거 매운거를 과한 맛을 못먹어서 음식도 가려서 먹는 편입니다.최근에도 엄마가 갈비를 주셨는데 먹고 급체를 해서 큰일 나는 줄 알았어요. 고기는 이제 더욱 소화가 안되요급체 이후로 고기류도 조금 멀리하는 중입니다.
계속 찔줄 알았는데 이번주는 무게가 또 1키로가 줄어있습니다. 뭘까요 =_=애기를 위해서 더욱 조절 잘하고..무엇보다 담당 산부인과 진료의에게 많이 물어보고 조심히 행동하겠습니다.제 속상한 마음을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3년차입니다.남편이랑 5살차이가 나는데36살이고, 남편은 41살자연스럽게 애기를 가지기 원했는데 잘 안됬고이제 우리도 좀 노력을 병원가서 해봐야할거같다이렇게 말하고있었어요그래서 원래 퉁퉁한 편인데 다이어트를 해서 유지를 하고있다가아기가 안가져 지니, 맘 편하게 있다보니 약간 허벅지랑 배가 찌는 기분이 들어서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자 했고, 코로나 노쇼백신을 맞은 다음날에도 생리가 터져서아 아기가 안가져지는구나 다이어트를 하고 더 건강해져서 애기를 가져야겠다하고 생각 할때쯤 귀한 아이를 가졌습니다. 오잉.
병원에서는 무조건 3달동안 무리말고 조심해야한다고시댁에서도 친정에서도 무조건 조심해야한다고 하고남편은 5개월 뒤에 바로 휴직을 하라고 합니다.
그나마 조금 움직이고 산책하고 공원을 돌아야 유지가 되는 저질 몸인데코로나 덕분에 집에서 출퇴근만 하고 있으니 점점 더 찌는거같고병원 갈때마다 2키로씩찌고 있는데 ..문제는 아직 두달정도 밖에 안됬어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앞에 출산한 언니한테 물어보니배 안에서 양수도 많아지고, 만삭까지 가면 어마어마 하게 찐다본인은 35키로가 쪗는데 낳은 애기는 2.8이었다며 숫자에 스트레스 받지말라고 합니다.
완전 극 초기에는 뭐가 땡겼는데지금은 한끼를 먹더라도 완밥을 하지, 먹거나 크게 입덧도 없는데왜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찌는걸까요
배안의 태아가 잘 자라는건 좋은데제가 나중에 만삭때 얼마나 더 무거워져야하는지 두렵고 겁도 납니다.
한때 대학생때 95키로까지 찐 몸이라그렇게 안되는 보장도없고30키로 가까이를 젊었을때 감량했는데너무 속상합니다.
태아에게 무리가지않고 건강하게 순산하고 몸이 찌는걸 방지할수는없을까요............
배만 나오고 몸은 안찌는 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