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 거주 중인 한국인 남성의 스토킹 행위를 경찰과 공관이 무시해서 공론화 하기 위해 남깁니다. 가장 처음과 마지막에 요약을 남길테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약 1 : 한국인 남성과 이혼했으며, 결혼 상태에서도 무시, 직접적인 폭력, 언어 폭력 모두 행사.
요약 2 : 이혼 후 반년 넘게 집 앞에 찾아오고 전화(회사, 개인 모두)로 만나달라, 죽이겠다라고 전함.
요약 3 : 한국의 관할 공관 및 일본의 경찰은 직접 칼로 찌르거나 죽이지 않는 이상 움직이지 않겠다고 선언. 한국 경찰에는 신고 준비 중.
안녕하세요, 현재 일본에 거주중인 여성입니다. 제 친구가 당한 한국인 남성에 의한 스토킹 행위와 이전의 폭력 행위에 대해 공론화하고자 합니다. 제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혼한 여성은 'A'로 지칭, 한국인 남성은 그 남성 혹은 본명인 --년 -월 --일생 -- 근무중인 '--'(---- ---- 거주)으로 지칭하겠습니다.
이 친구는 일본에서 만난 한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습니다. 이 남성은 결혼 후 같이 살게 된 이후로부터 주먹으로 A의 얼굴과 몸을 치고, 손톱으로 피부를 찢었으며, 발로 차는 행위를 계속했습니다.
경찰을 불렀으나 이 남성, --은 A에게 정신병이 있고 횡설수설하고있으며 이혼할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경찰을 돌려보낸 적도 있습니다.
이혼 이후에는 매일같이 밤새 전화를 하고(본인도 죽인다고 메세지로 쓰면 체포당할 것을 알고 있는지 전화로 죽이겠다고 합니다), 당장 만나달라고 하며,
만나달라고 했음에도 만나지 않겠다고 하면 회사에 직접 전화를 걸거나 직접 집 앞까지 와서 '사진을 찍어서' 집 앞에서 대기하고 있음을 인증까지 했습니다.
자전거의 위치와 집의 상태도, 날씨도 당일의 것이었습니다. 물론, 인터폰도 눌렀습니다. 이 일로 며칠동안이나 A는 집에 돌아가지 못한 적이 있습니다.
2020년 12월 오전 6시에 집앞에서 대기하고 있어서 경찰에 체포된 이력이 남아있습니다.
최근에도 마찬가지로 A의 집에 찾아갔으며, A는 정말로 무섭고 도망가고싶고 살려달라고 저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저도 변호사지만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일본의 경찰과 한국의 관할 공관이 무시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한국이 2021년 4월 30일 제정한, 일명 '스토커 방지법'을 믿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정말로 칼로 찌르기 전에는 도움을 주지않겠다고 선언 당했습니다.
이혼 당시에는 가정 폭력으로 이혼했으나, 그 사람은 A가 '갑자기 도망쳤다'같은 말을 하며 우리는 아직 부부이고, 도망쳤으니까 위자료를 내놓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월1회, 많으면 2회 이상씩 경찰이 왔고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그 '--'의 형인 '--', --년생 --대학교 출신 -- ---는 이것이 모두 거짓말이며, 오히려 A를 고소하라고 부추깁니다.
이렇게라도 안하면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이 친구를 이렇게 정말로 죽일까봐 무섭습니다. 살려주세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임라인
21.08.13. '--' 카와구치 경찰에 체포당했으며 조사중, 한국의 관할 공관에서는 여전히 칼로 찌르지 않는 이상 자기들은 움직이지 않겠다고 선언. 하지만 이 또한 A의 친척들과 본인의 집에 찾아가서 협박한 '경범죄'로 체포된 것이며, 접근금지나 처벌 없이 풀려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풀려난 이후 2주간 가장 위험한 상태에 노출됩니다. 하루 빨리 여러분들이 확인하시고 기사 제보에 힘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 A의 주변인과 친구들에게 찾아가고 A의 휴대전화를 촬영한 후 그것을 위의 사람들에게 15장가량 전송한 죄로 조사받고있습니다.
21.08.13. '--'의 형인 '--'은 동생에게 '저거 다 거짓말이잖아', '모아서 고소해.'라는 연락을 취했으며(거짓 일체 없음, 경찰 조사 완료), 이는 경찰 조사 핸드폰 확인중에 발견됨. 그들의 부모는 '증거를 내놓아라', '사진을 보여줘봐라'라며 반말과 압박을 보내오는 상황.
해당 내용은 언론사에 제보 요청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며, 청와대 국민청원 - 외교 공관의 해외 범죄 행위 묵살을 주제로 이후에 작성 등록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