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도 인문학적인 가치로 입각해야해
예술성, 문화성, 상징성을 담고 있어야,
그 브랜드뿐만 아니라 상품의 가치도 높아지기 때문이지,
가치는 액정이 접히냐 접히지 않냐의 문제가 아니라는거야.
폴더에 사용된 기술력이 우월할지라도,
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울수있어,
결국 이런 기술력에 예술성이 부여되어야, 그 진가를 발휘하겠지,
이 기술을 모든 가전제품에 응용해보고, 가치를 발현할수있는 전자제품을 선정해서,
기술을 접목시키는거야. 대표적으로 모니터가 그 예를 들수있지,
일반 형태의 와이드 모니터를 작동시키면 커브드 형태로 액정이 움직이는데,
이것을 조절할수있도록 설계해, 소비자가 원하는 커브드 각을 설정할수있도록 말이야.
내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10인데, 폴더 케이스를 개발하는거야.
현재 폴더와 크기가 같고, 액정을 가지고있지, 하지만 하드웨어는 없어,
이 케이스에 갤럭시 10을 끼워넣으면,
갤럭시 10의 하드웨어를 이용해, 폴더의 액정으로 소프트웨어를 로딩하는거지,
현재 출시된 폴더처럼 사용하는거야. 그리고 필요하다면 분리하면 그만이지,
이렇게 폴더를 갤럭시 모델의 부속품으로 개발하고,
그 잠재적 가치를 끌고가는게 맞어, 교체형은 하드웨어의 교체,
폴더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지,
폴더와 갤럭시의 경쟁은 무의미하지, 결국 사람은 스마트폰은 한개만 사용해야 하는데,
갤럭시를 사용하는 사람이 갤럭시 폴더 Z를 교체하려면, 갤럭시를 안 써야겠지,
오래된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액정이 고장났으면,
갤럭시 폴더 Z 케이스를 구매해 끼우고, 지금 현재 폴더처럼 사용하는거지,
그렇다면 갤럭시 유저들은 갤럭시 폴더Z를 구매해, 끼워서 쓰면 되는거야.
이러면 폴더와 갤럭시는 함께 갈수있지,
그래, 폴더를 갤럭시의 부속품으로 개발하자는 이야기야.
그렇다고 단종 할 필요는 없어,
지금 투자금을 회수될때까진 보류해야돼,
10년뒤, 20년뒤를 보고, 방향을 정해놓자는거지,
삼성 전자 신형 모니터에도 갤럭시 휴대폰의 선을 연결만하면 스마트폰 하드웨어를 이용해,
윈도우를 로딩 할수있도록 개발도 해야겠지,
이거는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하드웨어 개발을 통해 가능해,
단순하게 휴대폰을 충전하는 형태로, 전화도 자유롭게 쓸수있게
이중 부팅 기능도 넣어두면 될 것 같아, 부가 기능을 추가하는것은 그때 결정하면 될것같아.
핵심은 미래 스마트폰은 사무용 컴퓨터를 대체하고,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끌게 될거야.
또한, 블루투스를 통해도가능 하지만,
모니터에 직접 연결해, 다양한 전자 상품을 사용하도록 해야겠지, 프린터, 스캐너 말이야.
범용성도 중요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스마트폰의 차별화 방향은 이러해,
갤럭시와 노트의 교체형과 일체형의 차별화, 하이엔드의 개발,
교체형의 우월한 퀄리티, 높은 예술적 디자인, 교체형의 연속성을 부여하고,
일체형은 보급형의 특성을 갖도록 하는거지,
결국 보급형은 시장 논리에 의해 가격이 결정될거야.
하지만 교체형에 대한 잔존 소비 심리를 만들수있을만큼 차별화를 이끌수있는가,
이것이 바로 성공의 핵심이지,
교체형에는 더 많은 기능이나 스펙적 우월성이 있어야 돼,
대신 보급형 일체형은 가성비가 우수해지는거야.
갤럭시와 갤럭시 노트는 디자인이 완벽하고, 아름다워,
10년뒤 보더래도 아름다울거야.
개발된 기술의 가치 접목성을 고려해,
최대의 가치가 구현되는 전자상품에 그 기술을 응용하는거지,
새로운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독보적이고 우월한 것이 좋은 것이지,
삼성전자의 상징성 있는 스마트폰은 갤럭시야.
갤럭시를 중심으로 가야된다는거지,
갤럭시를 대체하겠다는것, 갤럭시가 가지고있는 가치를 부정해야 하는데,
갤럭시를 부정하기에는 가치가 너무 높아, 결코 쉽지 않다는거야.
이 말은 즉, 갤럭시와 같이 가야 한다는 이야기야.
기술력을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미래는 달라지겠지,
미래를 이끄는것은 혁신을 이끌고,
혁신적 가치를 창조하는 자들이 이끌게 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