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ㅇ이에요
제성격은 대충 둔하고 intp성향이고 엄마는 estj성향이라
Mbti부터 극과극인데
가족끼리 모여있으면 절 꼽주는 게 심해요
언니가 조카데리고오면 “은지야(조카)이모얼굴 만지지마 더러워” (여드름하나도없어요ㅠㅠㅠㅠ)이러는게 좀 일상이 된거같아요
근데 엄마랑 저랑 단둘이 있으면 안그래요
엄마가 어젠 미ㅊ년멍ㅊ이같은년 소리 하다가도
내일되선 00야이리와 떡볶이먹어 이러세요
언니랑 차별도 많이 하구요...
전에 엄마 싫다는 제목으로 톡선 간적도 있었어요
상담쌤이랑 상담하는데 제가 어느 부분에서
말못하고 우물쭈물해하니까
혹시 엄마가 새엄마시니 라는 질문도 하셨었어요..
좋게 대우바라는건 아닌데 그냥 가끔 힘들때 저런 소리까지 들으면 진짜 자살충동 들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