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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토리 이토리

이토리 |2021.08.16 00:04
조회 10,548 |추천 104





처음 데려가는 날
쫄보라 야옹도 못하는중




현재는 까칠하지만 나에겐 제일 귀엽고 사랑스럽다 ❤️









사실 보호소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2주 후에 건강검진을 하니 3살인데 이미 신부전이 있었다
반려 동물을 처음 키우는거라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이별을 할 것에 한참을 울었었는데,
나중엔 그 시간동안 니가 만족스러운 삶을 보내고 가길 바라게 됐다
건강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니가 다른 고양이보다 조금 특별했기에
나도 생명을 책임지는거에 대해서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어
앞으로 행복하게만 살자








추천수10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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