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부터 손톱 너무 물어뜯고 또 엄마가 너무 짧게 깎아줘버릇 해서 손톱 바디가 너무 짧았어.. 뷰티에 관심생기면서 손톱 안물어뜯으려고 노력하고 나름 큐티클도 푸셔로 밀고... 근데 니퍼? 그게 없어서 그냥 푸셔로 민다음에 좀 올라오거나 하면 손톱깎이(뾰족한거)로 잘랐는데... 너무 심각하게 밀고 손 삐끗하거나 하면 피도 자주 본단말이야... 나 혼자 큐티클갖고 장난 그만쳐야겠지...? 근데 며칠 두면 하얗게 일어나면서 손톱이 부채꼴 모양이 돼서 너무 보기 싫어서 자꾸 밀게돼ㅠㅠㅠㅠㅠ 큐티클 그대로 두면 다시 나올까...? 제발 조언 좀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