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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

휴후 |2021.08.17 11:50
조회 198 |추천 0

우리가 2년정도 만나다 헤어진지는 4개월 정도 됐어 서로 미련이 크게 남아 있어서 연락 하면서 지내고 있었는데
여자랑 연락한걸 걸린거야
연락 끊으려다 그 당시에는 나도 잘못한게 있어서
그냥 용서 해주고 연락하고 있었어
근데 장거리다 보니 연락도 하는둥 마는둥 해서
7월쯤에 내가 "넌 여자 사귈마음도 없으면서 나랑 왜 연락하냐 그냥 그만하자" 라고 말해버렸어
근데 이 마음이 내 진심은 아니였는데
이러고 있는 내자신이 비참해 보이고 더이상은
끌려 다니고 싶지 않아서 그냥 뱉어버렸던 것 같아
그런데 마음이 너무 공허하고 괜찮지가 않네
누구를 만나서 놀 때는 생각이 나지 않는데
혼자 있으면 너무 생각이 많이 나서 나도 모르게
연락을 하고 있더라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참 ..내친구들한테 고민상담 해봤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못해서 그런거 일 수도 있다고 해서 요번에
만나러 간다고 고집 부려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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