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물나 요즘 수시 원서 접수 기간 다가오고 있어서 대학교 정해야 되는데 막막하고 수능 최저 빡세서 스트레스 받고 눈물이 안 멈춰 미칠거같아 나만 꿈 없는 거 같고 미래가 안 보이는 거 같고 걍 죽고싶다 다른 사람들은 이럴 시간에 공부나 하지라고 생각하겠지 근데 자꾸 눈물 나고 현타와서 펜이 안 잡혀 또 눈물나 낼 눈 붓겠다 ㅋㅋ
자꾸 눈물나 요즘 수시 원서 접수 기간 다가오고 있어서 대학교 정해야 되는데 막막하고 수능 최저 빡세서 스트레스 받고 눈물이 안 멈춰 미칠거같아 나만 꿈 없는 거 같고 미래가 안 보이는 거 같고 걍 죽고싶다 다른 사람들은 이럴 시간에 공부나 하지라고 생각하겠지 근데 자꾸 눈물 나고 현타와서 펜이 안 잡혀 또 눈물나 낼 눈 붓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