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라 띄어쓰기 맞춤법 많이 틀립니다.. 양해해 주세요..
벌써 17년.. 아니 어쩌면 30년가까이 흘렀을지도 몰른다...8살이라는 나이에 엄마가 친아빠한테 폭행을 못견뎌서 이혼을 하시고 나를 버리고 돈벌러가셨다.. 버렸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몰르겠지만.. 친척인 이모한테 어린나를 부탁하고 다른 이모와같이 다른 지역에서 돈을 벌고 계셨으니까.. 그때 당시에는 아무도 나한테 얘기를 안해줬으니까 나는 몰랐다...기억력이 안좋은 나한테는 아직도 선명한게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맞아서 벽에 부딛히시고 나이어린나를 대리고 도망가셧다가 잡힌것도 기억하고 잇는거를 보면 너무나도 큰충격이었나보다. 어쨌든 8살이라는 나이에 이모손에 커가면서 자식이나 다름없이 커왔지만 어린 나는 어지간히 눈치보고 감정을 숨기고 살아왔던거 같다.. 17살때까지 그렇게 이모손에 커왔고 8살부터 17살때까지 이모손에 커왔고 아주가끔 어머니가 날 찾아와 밥도같이먹고 선물도 사주셨지만 내가 기억하는 장난감 한가지는 모래시계같은건데 모래가 아닌 기름??오일같은게 떨어지는 장난감이었다.아직도 그게 왜 기억나는지 유독 그장난감만 기억나는지는 몰라도 그거를 받고나서 몇년을 그 장난감을 끌어안고 혼자 울면서 잠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내 머리속에서 선명하다...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17살이 되던해에 어머니랑 같이 살았던걸로 기억한다. 그때당시에는 너무나도 철이 없엇고 그냥 마음이 편안했던건지는 몰르겠는데 안좋은 친구들을 사겨서 나쁜짓을 많이 하고 다녔던거 같다.. 뭐..변명이겠지만... 17살때는 아빠라고 불러본적은 없지만 어머니가 남자친구??여튼 남자한명을 대리고왔는데 나는 아빠라고 불러본적은 없는거 같다.. 약간의 시간이 흘러서 어머니가 또 폭행때문에 해어지신걸로 기억한다... 지금생각해보면 어머니가 유독 남자복은 없으셨던거 같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18살때인가 19살때인가 남자한명을 더 대리고 오셨는데 그사람한테는 내가 마음을 줬는지 아빠라고 불럿던 기억이 난다...그집에는 아들하나 딸하나 있었던걸로 기억하고있고..아무튼 시간이 조금 흘러서 19살 여름에 내기억속에서 아주 또렷하게 기억하고 20년가까이 흘른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거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2틀전부터 게임에 미쳐서 잠도 안자고 게임만 주구장창하다가 사고당일 아침이 되서야 잠들었던걸로 기억하고 있다.. 잠을 자고 있는데 어머니가 게속 내이름을 불렀던걸로 기억한다.. 누구야 누구야 누구야... 나는 그냥 밥먹으라고 하는줄알고 무시하고 잣는데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는 몰르겠지만 그남자가 와서 어머니가 아래도 떨어졌다는 소리를듣고 벌떡인나서 미친듯이 계단을 뛰어내려갔다.. 당시 우리집은 5층짜리아파트 5층에 살았었다..미친듯이 뛰어 내려가니까 차가운 바닥에 어머니가 누워 계셨다.. 나는 그때 그상황이 안믿어져서인지 그냥 멍하니 지켜봤던거 같다..지금 생각해도 내가 왜그랬는지 몰르겠고 이해를 할수도 없고 진짜 병신같지만 몰론 용서를 할수도없고.. 그때 그남자가 얼른 올라가서 형광등을 치우라고 했었는데 진짜 병신같이 나는 그 형광등을 치우러 집에 올라갔엇다..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내가 그거를 왜 치웠는지 왜 진짜 병신같이 그거를 왜 치웠는지는 몰르겠지만 그때는 그거를 치웠다..그러고나서 다시 내려갔는데 어머니는 구급차에 실려서 응급실로 가셨다..나는 집으로 다시올라가서 그냥 멍하니 가만히 있다가 친구들한테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와줄수있나고 전화를 했던걸로 기억한다..그렇게 전화를 하고나서 멍하니 잇다가 왜인지는 아직도 몰르겠는게 욕실로 들어가서 씻엇다..아마도 그순간을 부정하고 싶었던거겠지..내눈으로 직접 보고 나서도 믿기 싫었으니까 부정하고 싶었던거겠지..씻고 있는데 경찰이와서 나보러 지금 머하냐고 학생은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씻고잇냐고 물었던걸로 기억한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어머니는 구급차에 실려가면서 돌아가셨다고 한다...경찰차를 타고 병원을 가니까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듣고 엄청 울었던걸로 기억을 하고있다.. 보통 장례식을 치르게되면 발인을 하기전에 고인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한번 보여주는데 그때는 내가 뭐가 무서웠는지 어머니를 마지막으로 볼수있고 만져볼수 있는거를 내가 거부하고 뿌리 쳤던걸로 기억하고있다.. 당시에 친척형이 나한테 너는 다알고잇지안냐고 빨리 솔직하게 얘기하라고 소리쳤던걸로 기억하는데 나는 진짜로 기억도 안나고 내가 아는 부분은 이미 다얘기해서인지 나도 몰른다고 소리 질르다가 그자리에서 기절했던걸로 기억한다.. 시간이 흘러 정신 차렷을때는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몰르겠지만 일어나서 그냥 미친놈처럼 정신나간놈마냥 그냥 구석에 안자서 핸드폰에 저장된 어머니 번호로 문자를 보냈던 기억이 난다..지금은 시간이 많이흘러 문자 내용도 번호도 기억이 나지를 않지만 아마도 보고싶다거나 돌아와달라는 내용이겠지..어쨋든 발인을하고 화장을하고나서 집으로 돌아와서 나는 다시기절한걸로 기억한다..친척누나가 닝겔을 놔주고..기절할만 하겠지...거즘5일을 물도안마시고 밥도안먹었으니까..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경찰서가서 조사를 받는데 경찰관이 내가 치운 형광등 때문에 그살인범이 증거 불충분으로 구속이안된다는 소리를 하더라ㅋㅋㅋㅋㅋ 누가봐도 범인이고 심증은 확실한데.. 지문감식??머라고 하는지는 몰르겟는데 어머니가 떨어지신 창문쪽에는 안떨어질려고 어머니가 잡앗던 흔적이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상식적으로 어떤부모가 자식을 위에 자식의 마음의 안정을 위해 폭행을 당하면서도 아빠를 만들어줄려고 대리고 오셨는데 누가 미쳤다고 5층에서 뛰어내리겠나??이것도 나중에 안 사실 이지만 부검결과 이미 폭행으로 돌아가셔도 이상없는 상태였고 사람은 5층에서 떨어져도 쉽게 안죽는다고 하더라..5층에서 떨어진게 촉진제가 됫을뿐...어쨋든 살인범은 무혐의로 풀려나서 지금도 잘살고있겠지...
원래 세상은 그런거니까...내나이가 지금 36살이고 19살때 돌아가셨으니까 지금 17년쯤 흘렀네...
지금은 사진을 안보면 어머니 얼굴조차 흐릿하다..심지어 어머니 목소리는 기억조차 안난다...
근데 지금도 니얼굴 니목소리 니가 살앗던 집 너의 부모님이 장사하던 가계위치 도저히 잊혀지지를 않는다..이 미친듯이 않좋은 기억력을 가지고도..
지금도 내자신이 너무나도 싫고 밉고 내자신을 죽이고 싶지만 애들 때문에 살아 가고있다...
살인범아...제발 이제라도 자수를 하고 솔직하게 말해라...용서는 둘째치고 나도 진실을 알고싶다..
아직도 충남에 잇는 음봉을 지날때면 기억이 미친듯이 난다... 제발부탁이니까 이제라도 진실을 말해줘라..